" 역시! SAP B1, 전문 컨설팅 및 구축은 아이리스인포테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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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news.com/20260811000048
SAP Business One(SAP B1) 도입이나 재구축을 검토하는 기업과 상담하다 보면 기능, 구축 기간, 비용을 먼저 질문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 중요한 기준입니다. 다만 저희 아이리스인포테크 SAP ERP 컨설팅팀이 프로젝트를 검토할 때는 한 가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고객의 업무를 이해한 사람이 제안부터 구축, 데이터 이관, 테스트, Go-Live 이후 안정화까지 같은 맥락으로 책임질 수 있는가?”입니다.
ERP는 단순히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일이 아닙니다. 재무·회계, 영업, 구매, 재고, 생산, 원가, 경영분석의 업무 기준을 정리하고 부서별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그래서 SAP B1 구축 파트너를 선택할 때는 제품 기능뿐 아니라 실제 투입 컨설턴트, 업종 이해도, 데이터 이관 경험, 외부 시스템 연동 역량, 오픈 이후 지원 범위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SAP B1 구축 파트너를 검토할 때 핵심 기준은 다음 5가지입니다.
① 제안한 컨설턴트가 실제 구축에도 참여하는가?
② 기존 ERP 데이터 이관과 SAP B1 재구축 경험이 있는가?
③ HANA·AWS 전환을 업무와 데이터 관점에서 설계할 수 있는가?
④ MES·WMS·그룹웨어 등 외부 시스템 연동 경험이 있는가?
⑤ Go-Live 이후 현업 정착과 안정화까지 지원하는가?

아이리스인포테크의 SAP B1 프로젝트 수행 방식과 상세 기준은 아래 공식 콘텐츠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SAP B1 구축 파트너 상세 가이드
https://www.irisinfotech.co.kr/sap-biz-one/sap-erp-partner-irisinfotech
1. 제안과 구축이 연결되어야 하는 이유
ERP 제안 단계에서는 고객이 요청한 기능뿐 아니라 그 요구가 나온 배경까지 파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제조기업에서 “재고 정확도를 높이고 싶다”고 말씀하셔도 실제 원인은 품목코드, LOT·Serial, BOM, 생산실적, 창고 이동, 재고평가 또는 월마감 방식에 있을 수 있습니다.
제안 담당자와 실제 구축 담당자가 분리되면 요구사항 목록은 전달되더라도 왜 그런 결정이 필요했는지에 대한 업무 맥락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저희가 ‘제안·구축 일원화’를 중요하게 보는 이유입니다. 아이리스인포테크는 20년 이상 경력의 SAP 전문 컨설턴트를 중심으로 초기 업무 진단, 요구사항 분석, Fit-Gap, To-Be 프로세스와 데이터 이관 범위를 검토하고 실제 설계와 구축 과정까지 연결하는 수행 방식을 지향합니다.
핵심은 경력 자체가 아닙니다. 고객과 합의한 업무 원칙과 의사결정 기준을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 HANA·AWS 전환은 데이터 이관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기존 MS-SQL 기반 SAP B1을 SAP HANA와 AWS 환경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는 단순 DB 이전이나 버전 업그레이드만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거래처, 품목, 창고, BOM, 계정과목 같은 Master Data와 미결 채권·채무, 재고, 오픈 오더 같은 Transaction Data의 이관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기존 사용자 정의 필드, 쿼리, 리포트, Add-On도 현재 업무에 필요한지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외부 인터페이스도 검토 대상입니다. 기존 파일 연계나 DB 직접 연계를 유지할지, 표준 API 방식으로 다시 설계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저희는 재구축을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옮기는 작업”보다 “앞으로의 운영 기준에 맞춰 유지할 것, 개선할 것, 없앨 것을 정하는 작업”에 가깝다고 봅니다.
실제로 아이리스인포테크는 기존 MS-SQL 기반 SAP B1을 SAP Business One 10.0 for SAP HANA와 AWS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재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3. SAP B1과 MES 연동은 시스템별 책임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제조기업의 ERP·MES 연동 상담에서 API부터 질문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설계에서는 인터페이스 기술보다 데이터의 책임 주체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산계획과 생산오더는 어느 시스템에서 생성할지, 작업실적은 MES에서 확정할지, 자재 투입과 완제품 입고는 언제 SAP B1에 반영할지, 품목과 BOM의 최종 기준정보는 어느 시스템에서 관리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이 기준이 불명확하면 ERP와 MES의 재고가 달라지거나 생산실적과 제조원가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리스인포테크는 IRIS-Add-On과 SAP Business One Service Layer API·OData 기반으로 MES, 그룹웨어, 전자결재, 물류시스템 등과의 인터페이스를 검토합니다. 중요한 것은 연동 건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의 생성·변경·확정 책임을 명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4. 구축사례는 건수보다 문제 해결 방식을 봐야 합니다
제조기업과 유통기업, 해외법인의 ERP 요구사항은 서로 다릅니다. 제조기업은 BOM, MRP, 생산실적, 제조원가와 MES가 중요할 수 있고, 유통기업은 다창고 재고, 주문 채널, WMS, 반품과 정산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해외법인은 다통화와 법인별 회계, 본사 보고 체계가 중요한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업종을 구축했습니까?”에서 끝내기보다 “그 고객의 실제 문제를 어떤 ERP 구조와 프로세스로 해결했습니까?”라고 질문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재구축이라면 기존 시스템이 불편해진 원인이 데이터인지, 기준정보인지, 과도한 커스터마이징인지, 인터페이스인지, 월마감 프로세스인지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SAP B1의 효과는 End-to-End 연결에서 결정됩니다

ERP의 가치는 사용하는 메뉴 수보다 업무가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되는 데 있습니다.
영업에서 판매오더가 생성되면 가용 재고를 확인하고 부족 수량은 구매 또는 생산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구매입고와 생산실적은 재고를 바꾸고, 출고와 매출은 회계 데이터와 연결됩니다. 거래처, 품목, 창고, 가격, 계정과목 같은 기준정보도 부서마다 다른 기준을 쓰지 않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즉 영업→구매→생산→재고→출하→원가→회계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때 부서별 엑셀 취합과 숫자 대사 작업을 줄이고, 경영진도 같은 데이터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SAP B1 도입이나 재구축을 검토하고 계시다면 파트너에게 기능 목록만 요청하기보다 실제 투입 인력, 데이터 이관 방식, 연동 범위, Go-Live 이후 지원 체계를 함께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아이리스인포테크 SAP ERP 컨설팅팀은 SAP Business One 신규 구축과 재구축, HANA·AWS 전환, MES 및 외부 시스템 연동을 현재 업무와 데이터 구조부터 함께 검토합니다. 완성된 요구사항 정의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ERP, 가장 불편한 업무, 월마감 방식, 품목·재고·생산 관리 수준과 필요한 외부 연동을 알려주시면 상담의 출발점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담에서는 현재 문제를 기능명으로 바꾸기보다 현업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반복되는지 설명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재고 차이, 생산실적 지연, 월마감 장기화, 법인별 엑셀 취합처럼 구체적인 문제를 알려주시면 Fit-Gap과 To-Be 범위를 더 명확하게 검토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범위도 구체화됩니다.
▶ 아이리스인포테크 SAP B1 구축 방식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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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P ERP 도입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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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인포테크 SAP ERP 컨설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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